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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잠 안 온다면? 가볍게 즐기는 야식 메뉴

정혜진 기자
2026-08-27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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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잠 안 온다면? 가볍게 즐기는 야식 메뉴 (출처: 픽사베이)


하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려는 순간, 갑자기 출출함이 밀려올 때가 있다. 배고픔을 참자니 잠이 오지 않고, 늦은 시간 음식을 챙겨 먹자니 속이 더부룩해질까 고민된다.

이럴 때는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보다 비교적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고르는 것이 좋다. 늦은 밤 허기를 채우면서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야식 메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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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잠 안 온다면? 가볍게 즐기는 야식 메뉴 (출처: 장어형)

부드럽고 따뜻한 야식, ‘채소 계란찜’


채소 계란찜은 늦은 밤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당길 때 간편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다. 계란을 풀어 물이나 육수를 섞은 뒤 전자레인지나 냄비를 이용하면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할 수 있다.

잘게 썬 당근과 대파, 버섯 등을 조금 더하면 씹는 맛과 풍미도 살아난다. 간을 세게 하기보다 소금이나 새우젓을 소량만 사용하면 야식으로 한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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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잠 안 온다면? 가볍게 즐기는 야식 메뉴 (출처: 굽네치킨)

촉촉하고 풍성한 육즙, 굽네 ‘New 오리지널’

 
출출한 밤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대표 야식 메뉴, 바로 치킨이다. 굽네 ‘New 오리지널’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오리지널’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메뉴다. 

기존 ‘오리지널’보다 조각 크기를 키워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촉촉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더욱 살렸으며, 굽네만의 시그니처 시즈닝을 더해 입안 가득 은은한 감칠맛을 완성했다. 늦은 밤 든든하게 허기를 채우고 싶을 때 즐기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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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잠 안 온다면? 가볍게 즐기는 야식 메뉴 (출처: 마이노멀)

시원하게 즐기는 별미, ‘두부면 냉국수’ 

밀가루 면 대신 콩을 활용해 만든 두부면은 가볍게 한 끼를 즐기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다. 별도의 삶는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많아 늦은 밤 간단하게 야식을 준비할 때도 편리하다.

시원한 육수에 두부면을 말고 채 썬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면 아삭한 채소와 탱글한 면발이 어우러져 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김가루나 삶은 달걀을 취향에 따라 더하면 맛과 식감이 한층 풍성해져 출출한 밤 한 끼 메뉴로도 손색없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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